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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놀고 배우는 6월 2주 놀이 이야기]
🌿「이음교육, 함께 만드는 여름 숲속 이야기」 
유치원과 초등학교 친구들이 함께하는 이음교육 활동으로 여름 숲속 풍경 협동 액자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각자 맡은 부분을 정성껏 색칠하며 여름 숲의 모습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각각의 그림 조각이었지만, 완성된 작품을 하나로 모으자 아름다운 여름 숲속 풍경이 나타났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작품이 전체 그림의 한 부분이 된다는 것을 경험하며 협동의 의미를 느껴보았고, 함께 만들어 낸 작품에 큰 만족감과 성취감을 보였습니다. 🎨
🌧️ 비 온 뒤 더 재미있는 모래 디저트 가게 비가 내린 다음 날, 촉촉해진 모래놀이터에서 디저트 가게 놀이가 한창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코코아, 아이스아메리카노, 망고주스 등을 만들어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대접하고, 두쫀쿠와 어제 점심에 먹었던 버터떡도 모래로 표현해 보았어요. ☕모래가 잘 뭉쳐지지 않자 직접 물을 떠와 섞으며 더 쫀득한 쿠키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놀이 속에서 경험을 떠올리고 스스로 방법을 찾아가며 즐겁게 놀이한 시간이었습니다. 🌱 함께 웃고 자란 우리들의 100일 입학한 지 어느덧 100일이 되었습니다. 푸른반 친구들은 함께 웃고 배우며 소중한 시간을 쌓아왔습니다. 오늘은 입학 100일을 기념하며 친구들 한 명 한 명의 멋진 모습을 담은 특별한 상을 받았어요. 발표 잘하는 상, 친구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상, 바른말 쓰는 어린이상, 건강하게 먹는 상, 웃는 친구상, 노력하는 친구상 등 서로의 장점을 축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함께 웃고 자란 우리들의 오늘을 축하합니다! 🎉
🌾현장체험학습 - 오감으로 만나는 우리밀 이야기 오늘은 사회적 농장 밀알에서 우리밀 피자 만들기와 가루방·통밀방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은 직접 반죽을 만지고 다양한 재료를 올려 나만의 피자를 만들어 보며 요리의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또한 가루방과 통밀방에서는 밀가루와 통밀을 자유롭게 탐색하며 촉감놀이를 즐기고,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놀이를 만들어 가며 즐겁게 참여하였습니다. 오감을 활용해 밀을 경험하며 자연과 먹거리의 소중함을 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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