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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놀고 배우는 5월 3주 놀이 이야기] 돌 위에 그린 내 마음 유치원 정원의 돌징검다리에 특별한 그림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끈하고 평평한 돌이 스케치북이 되어 아이들은 “우와, 진짜 재미있다!” 하며 즐겁게 놀이에 참여했습니다. 아이들은 돌 위에 자랑스러운 나의 모습을 그리고, 오늘의 기분도 자유롭게 표현해 보았습니다. 또 내가 좋아하는 음식, 장난감, 가족 등 소중한 것들도 그림으로 담아보며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와 다른 재료인 ‘돌’에 그림을 그려보며 감각적인 즐거움과 창의적인 표현을 함께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내 몸 속에는 뭐가 있을까? 푸른반 친구들은 ‘내 몸속에는 무엇이 있을까?’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우리 몸을 움직이게 도와주는 근육과 뼈, 그리고 몸속 장기들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며 내 몸의 소중함도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 관절이 움직이는 인형을 만들어 보며 ‘나’를 자유롭게 표현해 보았습니다. 팔과 다리가 움직이는 모습을 관찰하며 몸의 움직임에 더욱 관심을 가지는 즐거운 놀이 시간이 되었습니다. 
반짝 반짝 빛나는 나의 꿈 푸른반 친구들은 ‘소중한 꿈’ 노래를 함께 배우며 다양한 꿈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되고 싶은 모습을 떠올리며 친구들 앞에서 자신 있게 꿈을 발표해 보았어요. 세진이는 멋진 경찰관, 리아는 인기 유튜버, 선빈이는 사람을 돕는 의사, 시영이는 용감한 소방관, 민진이는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친구들의 발표를 들은 뒤에는 “너의 꿈을 응원해!”라고 말해주며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또한 톡톡블럭을 활용해 경찰관을 직접 만들어 보며 상상력을 마음껏 펼쳐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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